
[총 7화]
-2025년 6월 6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.
[원작]
-2020년부터 연재한 오세형, 김균태의 네이버 웹툰, 광장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.
[줄거리]
-전체적인 줄거리
-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(이준혁)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한다.
-그러면서 이 세계를 떠났던 형 기준(소지섭)이 11년 만에 돌아와
-이준혁을 죽인 자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는데...
-동생에 죽음에는 주운그룹과 봉산그룹이 얽혀있다.
-과연 소지섭은 주운그룹과 봉산그룹의 방해를 뚫어내고 동생의 죽음을 밝혀낼 수 있을까?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?

[작품 설명]
-감독
-최성은
-각본
-유기성
-출연
-소지섭, 허준호, 공명, 추영우, 안길강, 이범수, 조한철, 차승원, 이준혁
-이번 작품도 출연진이 꽤나 화려한데..
-다들 임팩트 있는 캐릭터를 맡아서 좋은 활약을 보여줍니다.
-러닝타임
-42,44,37,39,42,45,49분 = 42분
-엔딩 크레딧 5분
-평균 37분.
-구성
-1~4화까지는 동생 이준혁을 살해 교사한 공명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
-5~7화까지는 진짜 범인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.

-이야기
-1. 복수극
-드라마 광장은 권력 다툼에 끼어든 동생 이준혁이 죽게 되면서, 그의 형 소지섭이 동생 죽음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복수극 되겠다.
-복수는 대부분 소지섭의 액션으로 그려지고
-액션은 근접 액션, 맨몸 액션으로 펼쳐지고 있음.
-2. 용서.
-이 작품은 자신의 잘못이 있다면 뉘우치고 용서를 빌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작품.
-소지섭이 복수를 하나하나 실현해나가면서
-복수의 대상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 있다.
-용서를 빌어라.
-하지만 그 대상들은 하나같이 용서를 빌지 않는다.
-오히려 욕을 하고 죽었으면 죽었지...
-그것의 말로가 어떤지... 죽음으로서 보여준다.
-3. 권력.
-처음에 권력을 소지섭한테 주려 했지만 소지섭은 거절한다.
-동생 이준혁 또한 권력이 쥐어지려고 하자 그만두기를 자처한다.
-맨 마지막 빌런이 그런 이야기를 꺼내면서 왜 다 가지고 싶어 하는 권력을 누리지 않냐고 말하자
-소지섭은 이렇게 말함.
-권력은 허무하고, 권력을 차지하면 내려올 날만 기다리게 된다.
-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어쩌면 경고하는 영화라고 생각이 든다.
-욕심부리다간 큰코다친다.
-좀 전형적인 메시지라 볼 수 있겠음.
[닮은 작품]
-닮은 작품으로는 올해 3월에 제가 소개해 드리고 리뷰했던 작품.
-데몬 시티 악귀 죽이기라는 작품과
-다들 생각하셨을 존 윅 꼽도록 하겠습니다.
-가족을 죽음으로 몰게 한 범인들에게 복수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흡사하고
-드라마보다도 액션에 더 치중된 작품이란 점에서도 비슷합니다.
-유혈 낭자하고 잔인하다는 점에서도 비슷하네요.
-비슷한 작품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데몬 시티 악귀 죽이기, 존 윅 두 작품 주말을 통해서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.

[어떻게 보았나?]
(-먼저 이 웹툰 보지 않았다는 점, 영화만 놓고 이야기한다는 점 먼저 알려드림)
-욕을 먹을 수도 있지만 좀 솔직히 말씀드리면
-드라마나 연출 면에서는 평범하고 지루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
-액션적인 면에서는 간간이 눈에 띈다 정도론 이야기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.
-사실 이런 작품은 저번 파과때도 말씀드렸지만
-드라마보다 액션에 초점이 맞춰진 작품이기 때문에
-액션에서 어느 정도 선방하기만 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작품인데요.
-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액션이 나름대로 좋았기 때문에
-나쁘지 않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-다만 전체적인 드라마의 완성도에서는 떨어진다는 인상이 강하고,
-역시 액션 말고는 별다른 특징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.
-쾌감 액션, 스트레스를 풀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고,
-그 이상 뭔가를 기대하셨다면 비추천 드리겠습니다.

-자 "광장" 리뷰를 해보기 전에 앞서서 기대 포인트 짚고 넘어가 볼게요.
[기대 포인트]
-영화를 보기 전에 "광장"이란 영화는 이랬으면 좋겠다. 했던 제 기대 포인트는
-1. 화려한 액션으로 시청자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는가?
-2. 액션 이외에 더 뭔가를 보여줄 것이 있는가?
-3. 왜 제목이 광장인가?
-저는 이런 관점에서 영화를 보았다는 것 먼저 말씀드리고요.
-자 그럼 제 후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-1. 화려한 액션으로 시청자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는가?
-드라마 광장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액션을 통해 시청자에게 만족감을 주면 되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-그런 면에서 소지섭과 이준혁의 캐스팅은 아주 탁월했다고 볼 수 있음.
-시원시원한 기럭지와 굼뜨지 않은 스피드로
-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.
-거기다가 액션 연출에 몰빵한 것 같은 카메라 워크는
-배우들의 액션을 잘 잡아내주고 있습니다.
-대체로 액션들이 한번 나오면 작품 전체에 활기를 주고 있어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.
-다만 7화 동안 비슷한 액션이 연속돼, 반복되는 그림을 보여주는 느낌이 들어서
-후반이 초반만 못하고
-배경도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다양한 그림을 만들어내진 못합니다.
-예를 들면 초반부는 주먹 액션을 하다가 중반부에는 총격 액션, 후반부에는 빠따액션을 그려 다채롭게 설정해도 좋았겠지만... 오로지 맨 주먹으로 상대합니다.
-그래서 장단점이 뚜렷하게 보이지만 선방했다 쪽으로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음.

-2. 액션 이외에 더 뭔가를 보여줄 것이 있는가?
-아무래도 배우진이 화려하기 때문에 배우들이 눈에 들어옵니다.
-특히나 4화까지 메인 빌런을 맡은 공명 배우나
-중증외상센터에서 좋은 평을 들었던 추영우 배우가 연기 변신을 하면서
-끝까지 주인공들을 괴롭혀준 것 같습니다.
-초반에는 허준호와 안길강 두 중견배우가 안정감을 주고 있고
-이범수와 차승원 같은 개성 있는 배우들이 원래 잘하던 연기들을 역시나 잘해줘서 좋았습니다.
-특히 이범수는 최근 자제하고 있던 비굴한 연기를 다시 꺼내면서 역시 이범수는 이런 연기지 싶었던.....
-하지만 배우들의 연기 이외에 더 주목할 만한 것은 없었다고 생각.
-후반에는 권력 다툼이 펼쳐지는데 이런 이야기는 많은 작품에서도 볼 수 있었던 이야기라 더 특별한 것은 없었음.
-3. 왜 제목이 광장인가?
-결국 제목이 광장인 이유는 광장이라는 세력 다툼, 권력을 상징하는 것인데
-주인공과의 직접적인 연관성,
-광장이 가진 성질은 전혀 표현이 안돼서 작품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닌듯했다는 게 제 생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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